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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일본에서 일어난 전남친 살해사건

입력 2026-03-21 09: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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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둘은 중학교 선후배 사이였다가 대학와서 우연히 만나서 사귀게 됨.


근데 사귀던 도중 남자가 취업준비랑 도쿄 상경을 이유로 1년뒤에는 헤어질수도 있겠다라는 발언을 여자친구한테 함.


2. 이거듣고 충격먹은 여자가 알바 친구인 카와무라 라는 여자한테 이 이야기를 함.

이걸 듣고 개빡친 카와무라는 같이 손봐주자면서

자기가 아는 남동생들(미성년자) 네 명을 어떤 공원으로 부름.

3. 여자친구인 야기하라는

4. 여자애 2명이랑 소년범 4명은 그 공원에서 몇시간에 걸쳐

피해자인 하세 토모야를 구타함

주먹질과 발길질의 횟수가 수백회에 이를 정도 (cctv 증거)

남자친구를 무릎 꿇게하고 강제로 사과시킨 다음 신용카드랑 현금까지 다 뺏어버림.

(근데 여자친구라는 년이 멍청하게 이걸 낄낄대면서 지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어버림)

5. 남자 피해자가 결국 기절하자 옷까지 다 벗겨서 나체로 만들고

6명은 편의점 atm가서 120만원 어치 돈 빼내고, 담배 30만원 어치 사고, 라멘집 가서 라멘 쳐먹음.

남자 피해자는 그 사이에 과다폭행으로 인한 외상성 쇼크로 사망.

6. 곧바로 다음날 뉴스에 나왔는데, 그걸보고 여자친구였던 야기하라가

수상하게 여긴 경찰이 cctv로 강변에 버려져있던 피해자 지갑 스마트폰 다 찾아내고

여자친구년 스마트폰 포렌식해서 싹다 밝혀냄

처음에 가시내 둘이서 자기는 안때렸다고 말렸다고 구라쳤는데

촬영한 스마트폰 영상에서 지들이 때리고 카드뺏고 옷벗기는거 다 나왔음.

(일본에서 상해치사는 징역 3년에서 20년인데 강도치사는 무기에서 사형까지 갈 수 있음)

8. 가해자 두 년은 구치소에서 변호사와의 접견에서 눈물 펑펑 흘리면서 부모님에게 죄송하다고 인생 망했다고 통곡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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