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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가 앞서 보도한 것처럼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완전 자본잠식 상태일 뿐만 아니라 지난해 3분기부터 가수들에게 정산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 협력 업체와 스태프들에게도 미지급금이 수십억 원 쌓여 있어 향후 가수들의 앨범 제작은 물론이고 활동 지원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https://news.nate.com/view/20260319n24152
차가원이 대표로 있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
태민은 이미 전속계약 해지했고 비비지 이무진 비오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
완전 자본잠식 상태 / 지난해 3분기부터 정산 못해주고 있음 / 협력업체 스태프 미지급금 수십억원
가수들 앨범 제작이나 활동지원 사실상 불가능
BPM 엔터 "최종 결론이 내려진 상황이 아니고 아티스트들의 정상적인 활동 위해 최선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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