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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창세신 설문대 할망은 명주 1백통으로 속곳을 만들어주면 제주도와 육지가 이어지는 길을 만들어 주기로 약속하였다.
이에 제주도 백성들이 명주를 모아 속곳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딱 1통이 모자라 속곳을 완성하지 못하였다.
이 때문에 다리는 완성되지 못하였다.


여담으로 할미나 할망이 과거에는 나이든 여성이 아니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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