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그녀는 "난 우리 동네를 원래부터 좋아했다. 이 동네 사람들이 되게 선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곳으로 이사했다. 내가 느끼기에 아직은 여유가 있고, 의외로 서울 같지 않은 점이 있다"라고 알렸다.
제작진이 "노원구 홍보 대사가 될 거 같다"라고 말하자 정선희는 "우리 구가 이렇게 일을 잘한다"라고 답했다.
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226
Copyright 정치9단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