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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3세 딸에게 '미사일 총국장' 맡겼다는 첩보

입력 2026-02-24 10: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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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이름이 김주애가 아닌 '김주해'이며, 북한 내부에서 '미사일 총국장' 역할을 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23일) 조선일보는 정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이처럼 보도하며 정부가 평양에서 진행 중인 제9차 노동당 대회에서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223601018&wlog_tag3=naver

 

 

13세 소녀 미사일 총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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