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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작품 디아블로4
(라고 쓰고 설4라고 읽는다)
2025년 12월 두번째 확장팩
<증오의 군주> 발표 이후 출시된 직업 성기사
디아2의 추억을 살려
해머딘으로 토르의 망치뽕맛을
질딘으로 광전사의 느낌을
방패딘으로 캡틴아메리카의 맛을 느낄 수 있게
잘 설계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4월 28일 두번째 확장팩
<증오의 군주>에서 3대 악마 중 하나인
메피스토가 최종보스로 나온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며

(디아2의 그 앵벌이 메피 맞다)


확장팩 출시와 동시에 '워록'이라는 흑마법사
컨셉의 신규직업 출시가 확실시 되고 있다.
워록은 직접 악마로 변신한다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고하니 디아블로 세계관과 몹시
잘어울릴 것으로 기대되는데
이 참에 성역의 정상화에 동참하는게 어떤가?
디아블로4 두번째 확장팩
<증오의 군주>
4월 28일 출시
많관부

(절대 내가 얼티밋 에디션 사전구매한게 억울해서 물귀신 하는게 아니다. 진짜로 성기사 뽕맛 지린다. 장담한다)
암튼 많관부.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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