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에서 ‘제2의 버닝썬’을 준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승리의 근황에 대해 언급한 오 기자는 “자금 세탁범, 보이스피싱 조직원, 카지노 관련 인물들과 어울리고 있다.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이랑 파티한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https://naver.me/FzsjKUrM
Copyright 정치9단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