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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가 오리털 패딩을 거위털 100% 패딩으로 판매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문제의 패딩을 포함한 대표 제품 가격이 줄줄이 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민 패딩'의 대명사격이었던 노스페이스가 고객 혜택을 늘리기는커녕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8000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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