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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키웠다" 9백 톤 팔린 '최상급' 표고의 비밀

입력 2025-12-11 08: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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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을 국산으로 속여 무려 7년 동안 9백 톤이 넘는 표고버섯을 팔아온 혐의로 한 농장주가 구속됐습니다. 표고 중에 최상급인 '화고'를 직접 재배하는 것처럼 농장을 꾸며놓고 팔다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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