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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마라톤대회서 20대 청주시청 선수 트럭에 치여 중태 

입력 2025-11-10 18: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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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10일 오전 10시쯤 충북 옥천군 구간에서 진행된 모 마라톤대회에서 1t 포터 트럭이 청주시청 운동부 선수인 A(25)씨를 치었다.



사고는 출발 지점에서 약 100m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1차로를 주행 중이던 1t 포터 차량이 갑자기 2차로로 끼어들면서 선수를 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8980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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