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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이천수 소속사 DH엔터테인먼트는 "본 사건은 고소인 A씨의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11월 7일 이천수와 A씨는 원만히 합의했습니다"고 알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06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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