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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좀 빡빡하긴 하다. 원주 여행 때 회사에 오전 6시 30분 집결이었다. 안 막히는 시간에 가면 1시간 반이면 가지만 막히면 3시간 걸린다. 이런 걸 싫어해서 아침 일찍 출발하고 차가 덜 막히는 시간에 돌아오도록 동선을 짰다"고 말했다.
또한 "가기로 한 순댓국밥집이 점심에는 줄이 너무 길어서 오전 11시 전에 먹자는 계획이었다. 어릴 때부터 이런 게 너무 자연스러웠다"고 얘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06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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