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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데 어떤 기자 선배가 '성규 씨, 나랑 친해요?'라고 말하더라. 그래서 '그건 아닌데 불편하시면 가져가겠다'고 하니까 '가져가라'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장성규는 "그 선배와 나중에 같이 아침 뉴스를 하게 됐는데, 먼저 '성규 씨여서 그런 게 아니라 내가 원래 그런 스타일이다. 미안하다. 이제 잘 지내보자'라고 하시더라"며 "지금은 너무 좋아하는 형이다. 그런데 당시엔 정말 놀랐다"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580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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