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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남극의 셰프’는 “오는 11월 17일 월요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1년 넘도록 이 프로젝트를 이어온 황순규 PD는 “남극은 단순한 촬영지가 아니라 인간이 기후위기와 맞서는 극한의 현장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19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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