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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46)과 10년 넘게 함께한 매니저가 퇴사했다. 이 과정에서 성시경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3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성시경은 최근 10년 넘게 호흡을 맞춘 매니저와 헤어지게 됐고 이로인한 업무 문제로 금전적인 피해를 발생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0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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