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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요코하마 앞바다에서 열린 불꽃놀이에서
발사대 바지선 8척 가운데 2척에서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
이로 인해 예정 고도보다 현저히 낮은 위치에서 불꽃이 터져서
안전 상의 문제로 긴급 중단이 되었으나 이미 불이 붙어버린
일부 불꽃이 산발적으로 터져버림
영상에서도 하단부에 검은 연기가 목측으로 확인 가능
+ 참고 정보

불꽃놀이에 쓰이는 화약은 그 직경에 따라 3~10호로 나뉘어지고
가장 큰 10호짜리 다마는 직경 30센치미터에
300미터 고도까지 상승해서 반경 140미터 초대형 불꽃을 터트림

다양한 크기의 화약을 조화롭게 콜라보한 이타바시 하나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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