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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 카나자와 2회차 후기 - 2일차

입력 2025-01-09 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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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조금? 늦은 카나자와 2회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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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쯤 기상해서 준비 하고 2일차 외출 시작
다행이 하늘이 맑다

카나자와 하면 노토규와 노도구로라 해서
노도구로 솥밥 먹으로 오미쵸 시장으로
가게 예약 해두고 근처 둘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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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나서 나온 솥밥 맛있었음
담백해서 좋았음

1회차때 못간 카나자와 21세기 미술관을 가기로 해서 미리 수영장도 1시 쯤으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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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느긋하게 예약 해둔지라 오미쵸 시장 근처 스타벅스에서 시즌메뉴? 시킴
왜 물붕이들으 일본 스벅 가는지 알거 같은 기분

이후 택시 타고 카나자와 21세기 미술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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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구경과 수영장이 목표였기 때문에
표는 싼거로 끊음
짐 보관해서 네소 한명만 데리고 다녔는데
히메 말고 긴코 데리고 다닐껄 후회 했음

기본 티켓이라 생각보다 볼건 없었다
정말 빨리 보고 나갈 수 있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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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층에 있는 그림전시도 감상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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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달리던 수영장 입장
5분 준다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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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했음 사진 스팟 인거 같은데
사람이 적고 네소 더 데려왔으면
엥엥이들 모아서 좀 사진 잘 찍으면 좋을듯
약간 아쉬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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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치마치가 좋아할거 같은 거도 봐주고
미술관에서 탈출

겐로쿠엔 카나자와 성으로 걸어서 이동했는데
어디 입구로 들어가야하는지 몰라서
뺑뺑 돌다가 반대편입구로 들어왔음..
세하스 보고 그거 위주로 돌거면 카나자와성 있는 쪽 입구로 들어오는게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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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스 자리는 관광객들이 엄청나다
기달리기는 힘드니 옆에서 간단하게..

가을 답게 단풍이 적당히 물들어서 풍경이 매우 좋았음
가능하다면 다음에는 눈 온 겐로쿠엔을 보고 싶구나..


카나자와성도 갈까 하다가 겐로쿠엔을 너무 돌아다닌 결과 힘들어서 포기하고 입구 앞 가게에서 간단히 음식 먹고 쉬었다가 택시 타고 이시카와 현립 도서관으로 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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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와 진짜 좋았음 공간이랑 분위기가 진짜 미쳤더라
진짜 개 쩔었음..
멀지만 가능하다면 와보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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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케 자리? 사진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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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 판넬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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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즈부케 집합
해서 사진도 찍고 구경후 카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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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 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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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 카페 왔는데 시간상 콜라보 메뉴를 먹기는 애매해서 굿즈만 살라했는데 에코백 + 기타@ 빼고 다 품절이라
에코백만 구매해서 나감 아크릴 사고 싶었는데..

이후 버스 타고 카나자와 역으로 돌아와서 호텔 갔다가 바로 저녁 먹으로 멘야 타이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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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전이였는데 줄이 생각보다 많이 길었음
그대로 줄서서 기달리는데
뒤에 사람이 계속 늘어나더라
ㄹㅇ 밤이라 추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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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입장 할수 있어 얼어 죽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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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마 검은 된장 라멘 이였던가..
주류는 병맥만 있어서 병맥 시킴
곱빼기로 시켰더니 생각보다 면 양이 많았음
맛은 진짜 맛있었다

이 다음으로 카나자와 게마즈 갔음
사진 첨부 50장 때문에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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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시리즈.. 하나 살걸 그랬다
생각보다 귀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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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엔 굿즈도 팔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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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 풀그티 생각보다 많았음
하나 집어올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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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는 매진된 카호 아크릴
다행이 있어서 구매함
SD 아크릴은 게마즈에서도 매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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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희망 카호코즈 생일 굿즈도 팔길래
바로 구매함 어캐 참음
다른 맴버도 구매하고 싶은데 언젠가 또 게마즈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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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성 성우 잡지!!
하나도 없는데 진짜 신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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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전시 구경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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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일러들 구경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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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본 판넬 구경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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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돌아와서 까홍이
성먹음 시켜주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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