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입력 2025-01-08 02:05:01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크리스마스 + 신정 연휴 기대감 속에서
빠르게 누적관객수 300만명을 찍기는했으나
2~3주차부터는 예매율이 꽤 떨어져서
손익분기점 650만명을 찍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2026-09-22 08:00 업데이트
링크를 다양한 SNS에 홍보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