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최근자 부모 멱살잡는 금쪽이 방송 레전드 ㅎㄷㄷㄷㄷ

입력 2025-01-06 10:20: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361262822593.jpg



17361262832341.jpg


17361262846872.jpg


17361262853737.jpg


17361262862623.jpg


1736126287026.jpg


17361262877644.jpg


17361262884718.jpg


17361262891356.jpg


17361262904894.jpg


1736126291895.jpg


17361262927667.jpg


17361262934257.jpg


17361262945135.jpg


17361262959769.jpg


17361262968275.jpg


1736126297821.jpg


1736126298727.jpg


17361262995541.jpg


17361263008048.jpg


17361263016507.jpg


17361263028335.jpg


17361263037106.jpg


17361263048798.jpg


17361263057267.jpg


17361263071324.jpg


17361263083312.jpg


17361263091995.jpg


17361263106124.jpg


17361263115867.jpg


17361263125184.jpg


17361263141164.jpg


17361263153288.jpg


17361263164635.jpg


17361263178563.jpg


17361263188447.jpg


17361263196962.jpg


17361263206076.jpg


17361263214718.jpg



나 이거 보고 울었다
저거 결론만 말함 부모가 문제임

저 아이가 학교에서는 어떤 생활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잘 적응하지 못했는듯..그래서 학교에서 뭐 부모한테 연락을 했나봄

부모는 학교의 말만 듣고 어린 나이의 아이에게 선택지를 줌
병원갈래? 어디갈래? 그래서 아이는 잘 모르니까 병원간다한듯?

그래서 그 정신병원? 같은곳에 3개월인가 몇개월 보내버림
그리고 애는 거기서 어린나이에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경험하고서 집에와서 저렇게 되버린거

자신을 믿어줄 가족이 자신의 얘기는 들어주지도 않고 그냥 학교말 듣고 자식을 그렇게 보내버린거
애는 부모에게 특히 엄마에게 무지막지한 실망+불신이 가득함
근데 아이는 내면에서는 자신의 부모에게 사랑받고 싶어하고, 오은영 선생님께 제발 자기를 변화시켜달라함..


후기댓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8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