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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항공 정책의 큰 틀인
인천공항 허브화 전략때문에 그럼
인천공항이 지어졌을때 김포공항의 국제선은 폐항되었는데
그나마 일본 중국 수도급 도시에 다시 취항하게 되어 비즈니스 수요로
현재 상황에 이르렀음.
더 멀리 장거리(미국 유럽)를 가려고 해도
위에 있는 허브화 규제때문에
지방공항은 근거리 태국, 대만, 일본 등 밖에 못감
그러다보니 지방공항은 취항 선택지도 잘 없고
미국 유럽 같은 장거리 노선을 띄우지도 못하니
악순환이 계속되는거임.
그래서 최근 TK공항, 무안공항, 가덕도신공항 등
활주로를 늘리고 위 규제에 적용받지 않고
유럽, 미주 노선에 취항할 수 있는 공항을 지으려는거고
이거에 맞물러서 인천공항 최종 확장 공사(5단계)도 일단은 스탑된 상태임.
물론 국내선은 KTX와 고속도로 등 교통의 발달로 인한
대체수단이 확보됨에 따라 수요가 줄은건 있지만
국제선은 저런 규제때문에 적자인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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