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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불꽃' 촬영 시민 "외항선 선장이라 사고에 민감, 위험시 영상 찍는다

입력 2024-12-31 11: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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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사고 여객기 엔진에서 불꽃이 터져 나오는 영상을 찍은 시민이 촬영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즉시 한국공항공사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영상은 여객기 조종사가 조류 충돌로 인한 비상선언(메이데이 통보)을 했던 오전 8시 59분 바로 직전인 오전 8시 58분 41초부터 찍혔다.



(중략)



A 씨는 "제가 외항선 선장이다"라고 밝히며 "그래서 사고에 민감하다. 버릇처럼 위험 사항이 있을 때는 미리 동영상을 찍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사고 원인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최초 목격자인 A 씨의 순간적인 기지로 남은 영상이 원인 규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47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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