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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후기 #3] 백수의 비참한 삶

입력 2024-12-31 08: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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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출근하지 않으니 시간이 남아돈다.

뭔가 사회에서 낙오되서 혼자 쉬고있으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비참한 기분이 든다.

그래서 기분전환 삼아 호캉스를 다녀왔다.

(무안공항 참사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쉐라톤 그랜드 리조트

250M 인피니티 풀이 있는 리조트이다.

튜브위에서 둥둥떠다니면 기부니가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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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비아 프라임

스테이크는 역시 미디움이 제일 맛있는거 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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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컨티넨탈 썬 페닌슐라

흉포한 원숭이들이 지배하는 리조트이다.

중붕이들은 갈일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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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어풋

시그니쳐인 씨푸드 플래터가 제법 먹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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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안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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