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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한 사위가 효도관광"…몸 아파 못  간 장인 절규

입력 2024-12-30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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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탑승자 명단엔 어머니   조모(61)씨와 딸  김모(39)씨, 사위 나모(42)씨, 손주(14·9) 등 일가족이 포함됐다. 광주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사위가 내년  승진을 앞두고 바빠질 것  같아 장모를 모시고 효도 관광을 계획했다고 한다. 몸이 아파 여행에 동 행하지 않았던 조씨의 남편 (69)은 전날 부인과 나눈 카카오 톡을 보며 황망해했다. 휴대 폰에 ‘보물’이라고 저장해둔 부인이 전날 “여보 몸은 괜찮나요. 내일  아침에 도착하네요”라고 문자를 보내온 게 마지막 인사가 됐다. 친척 박모(57)씨는 “사위가 과장으로 승진한다고, 딸  내외에 어린 손주들까지 함께 여행 간다고 참 좋아하셨는데 이런 일이 생겼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11328?sid=102


장인어른은 몸이 아파 한국 에 남으시고


아내분 딸  사위 두 손자 5명을 한꺼번에 잃으신...


이번 참사에서 가족단위 여행객이 많아 진짜  살아도 사는게 아닌


사연들이 너무 많은듯 ....이런 슬픔은 어떻게 보상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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