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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훌쩍 흑인 남성으로 살아가기....jpg

입력 2024-11-12 18: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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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이 퇴근하고 애인이랑 문자하다가

자기 집보다 한 층 위로 올라감

지딴엔 '혼자 사는 내 집에서 왜 인기척이 나지?'라고 생각했던 것

자기가 경찰이라 소리치며 피해자에게 문을 열라고 지시

피해자가 나오자마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총꺼내서 쏴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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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10년형 복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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