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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협에서 하고 싶은 게 많았다 (런던에서 원격근무하면서)
"물리적인 한계 때문에 한국에서는 많은 일을 하지는 못했지만 계속해서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다"
= 본인 업무는 안 하지만 축협 일에 계속 훈수는 뒀다

정보)) 한국에 올 때마다 예능은 꼬박꼬박 찍었다

축협, 전북 프런트에서 전부 혹평받은 해버지...
당신은 도대체

그렇다고 하네요

해버지의 맨유 선배 중 게리네빌이란 선수가 있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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