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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창설 이후 보병용 개인화기 탄약 규격은 당시 쩐주 미국의 압력에 7.62X51 NATO로 맞추기로 함


그래서 ㄹㅇ로 서방 국가들은 군말없이(프랑스 빼고) 자국군 소총 규격을 죄다 7.62X51 나토로 맞춤

근데 미군이 제일 먼저 베트남에서 써보고 M14랑 7.62 조합 좆같다고 M16+5.56mm 조합 들고 나토 규격에서 탈출함


나머지 나토군들은 80년대까지 기존 규격인 7.62X51 씀
이후 미국만 탈주한 7.62mm 나토탄 체계는 다시 FN사가 개발한 SS109 탄종 아래 다시 5.56mm 나토탄으로 재정비됐고

FNC

G36

SA80

(FAMAS는 G2 이후 모델만 SS109 기반 나토탄 호환가능)
이런 총들이 그때 이후로 새롭게 나토 규격에 맞게 개발된 총들임

노르웨이

터키

그리스
물론 이 2~30년에 걸친 개인화기 탄약 규격 변화에 동참하지 않은 나토 국가들도 있었는데


포르투갈 얘내는 너무 심한듯
군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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