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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견'의 소유권을 포기한 할아버지의 작별 인사 ˝서툴러서 미안해...˝
화재로 집을 잃은 할아버지가 2년 동안 고물상에서 같이 지낸 강아지와 작별 인사하는 모습이 마음을 먹먹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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