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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39065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운영하는 경남 양산 소재의 평산책방에서 20대 남성이 책방 종업원을 폭행해 경찰에 체포됐다.
9일 양산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께 평산책방에서 책방 직원인 40대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B씨가 '책방 영업시간(오전 10시~오후 6시)이 끝났으니 나가달라'라고 퇴거를 요청하자 주먹을 휘두르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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