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판

내 이름은 김삼순 16화 엔딩 남산 뽀뽀 나레이션..

입력 2024-09-10 16:00: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259516377666.jpg




어머니는 여전히 결혼을 반대하신다.

그래도 우리는 사랑을 하고 있다.

투닥투닥 싸우고 화해하고 웃고 울고 연애질을 한다.

가끔은 그런 생각도 한다.

어쩌면 우리도 헤어질 수 있겠구나

연애라는 게 그런 거니까...

하지만 미리 두려워하지는 않겠다.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명백하다.

열심히 케이크를 굽고 열심히 사랑하는 것.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나 김삼순을 더 사랑하는 것.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사이다판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