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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할 수 있으면 경증” 복지차관에…오세훈 '거취 고민해야”

입력 2024-09-10 15: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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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할 수 있으면 경증” 복지차관에…오세훈 “거취 고민해야”

“(환자 스스로) 전화할 수 있으면 경증”이라는 발언으로 비판을 받은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에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스스로 거취를 고민하는 게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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