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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치바현 카시와시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함

피해자는 76세의 여성

피해자는 얼굴과 복부 등 전신을 칼에 찔리고 베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감

모자이크된 뉴스 사진으로만 봐도 하반신 등이 피투성이인 것을 알 수 있음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은 30대 일본인 여성

이것이 범행에 사용된 식칼인 것 같음

경찰에 따르면 이 30대 스시녀는 정신병 때문에 통원 치료를 받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번 사건도 정신병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고 함

가해자는 오전 9시 5분부터 약 3분 동안 피해 노인을 잔인하게 난도질했는데

현장에는 가해자와 피해자 외에도 스시남 3명이 더 있었지만 오또케 오또케를 외치며 구급차를 부르라고 소리를 지를 뿐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돕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짐

얼마전에는 여고생이 뛰어내려서 지나가던 여자 직장인이 같이 죽는 사고도 일어나더만 ㅉㅉ
스시녀를 잡는 건 역시 스시녀?

정신병 걸린 스시년 찬양하는데 24시간 365일을 바치는 일뽕들은 조속히 무료 변론을 시작하기 바람 ㅋ
대만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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