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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나 '들고'떠난 문광 저수지 바리

입력 2024-09-09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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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복을 기원하는 맥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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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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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잠꾸러기 풍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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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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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똘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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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알았더니 역시 잠꾸러기 미호의 배웅을 받고...

오늘은 오후에 소나기 예보가 있어서 카타나를 들고 문광저수지로 오랜만에 고고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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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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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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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는 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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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을 예쁘게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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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저수지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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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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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나

17258362897335.jpg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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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씩

17258362928492.jpg

찍어

17258362943795.jpg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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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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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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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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