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9단

군대에 있던 사촌오빠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고소한 사건

입력 2024-08-31 08:55:3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250621386589.jpeg

 
 
1. 2021년에 한 여성이 10년 전인 2011년에 사촌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
 
 
2. 이때 여성은 수능이 끝나고 용돈을 주겠다는 사촌오빠에게 찾아갔다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
 
 
3. 그러나 사촌오빠는 2011년 10월에 입대한 것으로 밝혀짐. 첫 휴가도 2012년 6월에 나옴
 
 
4. 검찰은 공소장을 변경해 범행 날짜를 2011년 11월말에서 2010년 11월말로 변경
 
 
5. 그러나 재판부는 "수능 끝나고 성폭행 당했다고 했고, 수능은 인생의 중요한 사건 중 하나인데 이걸 헷갈려?"라며 신빙성이 의심된다며 사촌오빠의 무죄를 선고
 
 
6. 여자 측은 2007년에도 성추행을 당했다고 했지만 이 역시 주장의 신빙성을 의심받아 인정 X
 
 
7. 1심은 무죄를 선고했고, 검찰도 항소를 포기하면서 사촌오빠의 무죄가 확정됨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정치9단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01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