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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내성적인 여성 유튜버가
마트에 갔던 썰을 품..




(1800원 정도를 거스름돈으로 받아야 하는데
마트 직원이 5900원 정도를 줘버림)






(약간 까칠하게 "주세요!!!!" 하는 앙칼진 말투로)










(돈 다시 갖다준 뒤에 다시 거스름돈 받았는데
이번엔 100원이 더 왔음...)








........
와....





















요약)
1. 내성적인 유튜버가 마트에서 장을 봤는데
거스름돈을 받아야 할 돈보다 많이 받아서 다시 돌려주러감
2. 돌려주러 갔는데 까칠하게 마트 직원이 "주세요!!!" 이래버림
3. 아무튼 다시 거스름돈 제대로 받고 나오는데
이번엔 "100원"을 더 받아버림.. 작은 돈이지만 유튜버는 돌려드리러 감
4. 마트 직원이 이번에는 "내가 왜이랬지 읎어보였나" 라고
유튜버한테 말함...
와...
사람 새낀가
지가 두번이나 실수한 거
돈 제대로 돌려주러간 사람한테
"읎어보였나" 이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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