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여기 겨뷰지 열고다니는 야시시한 퍼리캐릭의 이름은 페리 라고 하는데 (퍼리 아님)
이 캐릭은 한 때 사기캐릭터로 큰 대회의 우승경험도 몇 번 있는 강한 성능의 캐릭이었다
그리고 이후 게임의 속편이 출시하고




전작에서 강캐로 지냈던 업보 때문인지
본작에서는 큰 너프를 무더기로 받고
게임의 메타도 완전히 페리랑 전혀 맞지 않는 방향으로 만들어져서
게임 발매부터 약캐 확정에
시간이 지날수록
프로들의 티어표에서도 점점 더 떨어지며 더 이상 떨어질 곳도 없는 바닥에서 머무는 상황

그리고 이후 약 9개월이라는 영겹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기다리던 대규모 밸런스패치 소식이 왔다!
약 3분기라는 긴 시간동안 최약캐로 고통받으며 지내왔고
더 이상 떨어질 성능도 없는 페리는 기대대는 마음으로 패치노트를 열었는데..

페리가 받은건 버프가 아니라 너프였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페리를 너프했는지
개발자의 코멘트를 보면 이렇다.
대충 번역하면..
"플레이어의 실력의 차이가 크면 일방적으로 적을 압살 할 수 있었습니다." 라는데..
그러니까 같은 실력의 사람끼리 싸우는게 아닌
개 잘하는 페리 vs 잘 못하는 유저
이렇게 싸우면 페리가 실력차이로 압살 하는게 문제라고 너프를 했다는 뜻...

심지어 페리랑 같은 라인의 약캐릭터는 물론이고
페리보다 강한 평캐, 중캐들도 다 버프를 먹었으며
어지간한 강캐들도 다 재대로 된 너프를 피하고 적당한 옆그레이드 정도로 타협을 본 지경

무엇보다
EVO라는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초 개캐는 버프를 먹어버려서
동, 서양 모두 이게 진짜 맞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뭐 일단
어제 패치노트가 공개됐고 내일 패치 예정이라
패치 이후를 끝 까지 봐야할 부분이지만...
プレイヤーの腕の差が離れていると一方的に封殺できてしまう面がありました。
(플레이어의 실력의 차이가 크면 일방적으로 적을 압살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발언은 격겜계에 영원히 남을 명언으로 남을 것 이다.
그랑블루 판타지 버서스 갤러리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