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9단

사람 있는데도 ‘발파 작업’ 강행…“중대재해 부실 수사” 

입력 2024-08-20 11:29:2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241209619014.jpeg


17241209620085.jpeg


17241209620946.jpeg


17241209621944.jpeg


17241209622833.jpeg


17241209623831.jpeg


17241209624847.jpeg


17241209625707.jpeg


17241209626813.jpeg


17241209627794.jpeg


17241209628795.jpeg


17241209629701.jpeg


17241209630788.jpeg


- 차가 지나가고 30초 뒤 발파 작업 
- 차는 추락한 뒤 뒤집힌 채로 발견 차 안에 있던 2명은 사망 
- 하지만 경찰은 단순 교통사고로 판단 
- 노동청과 경찰은 발파로 인한 사고 가능성을 조사도 안 해서 유가족이 CCTV와 휴대폰을 확인해 발파 작업이 이루어진 사실을 밝혀냄 
- 유가족이 관련 연관성을 조사해달라고 요구했지만 차량 보존도 안 해서 폐차될 뻔한걸 유가족이 막음 
- 발파 당시 100m 안에 사고 차량뿐만 아니라 다른 노동자도 있었고 작업 계획서도 없었다고 함 
- 노동청과 경찰은 뒤늦게 발파 사고 가능성과 중대재해 관련 조사하겠다고 함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정치9단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