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입력 2024-08-19 20: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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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때문에 돌아서 병원을 가야 했기에
시간이 너무 걸려 아픈 아내가 사망
22년간의 노력으로 드디어 산을 뚫음
그래서 병원 이름도 산 이름도 그분의 이름을 따서 명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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