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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아는 네부타 마츠리의 경우 밤에 네부타를 운행하는 것이지만

마지막 날만큼은 네부타를 낮에 운행하고, 밤에 네부타를 낀 하나비를 한다!!
밤에 운행하는 네부타가 물론 빛이 삐까뻔쩍하고 이쁘지만, 낮에 운행하는 네부타도 그 햇빛에 진행하는 나름의 맛이 있다.
나는 이 막날의 대낮 네부타를 보게 되었다!!
다음은 그 사진들인데 디시 용량문제로 한번에 다 못올린다!! 두세개에 걸쳐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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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 일단 아오모리시의 위치 덕분에 매우 시원하다!!!
대낮에 운행하는 건데도 관람하는 곳이 그늘이고, 바닷가 근처 도시라서 바람이 잘 분다.
이런 거 관람은 날씨도 중요한데, 시원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오는 것 아닌지 이런 생각도 들었다.
심지어 난 낮에 봤는데, 밤에 운행하는 날에는 정말 얼마나 시원할까?
- 북소리와 피리소리로 만들어지는 음악이 디제잉 파티랑 비슷한 느낌을 만든다!
- 교통 쪽이 네부타 큰 손이다.
특히 JR 동일본이 해상 네부타까지 띄울 정도로 큰 손인데,
생각해보면 그럴만한 게, 이 마츠리 하나로 얻는 신칸센 수익만 해도 상당할 것 같다.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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