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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폭염주의 상황에서 노점상 철거에 남자만 동원했다는 웃기지도 않는 기사짤 2개


이 어이없는 개소리를 짖어댄거는 "남자" "고위" 공무원이다.
소위 영포티, 아니 이제 시간이 지났으니 '영피프티' 라고 자긴 아직 안 늙었다고 지X중인 586 들이다.
그들은 이대남들에게는 불공정한 폭력을, 이대녀에게는 "남자가 남자만 나오랬는데 왜 화냄?" 이라는 명분을 준다.
저 586들이 저러는 이유는 하나다. '여미새'여서.
아직 젊다고 착각하는 그들이 젊은 이성 앞에서 소위 '폼나고' 싶어서 저런 짓을 하는거다.
'나 우월한 수컷이야. 아직 괜찮지?' 라는 미친 생각.
이거의 극대화가 킁킁거리는 시장님인거고.
이들때문에 대한민국 20대 30대 남녀는 영원히 화해 못한다.
나중에 서로 감정이 풀리고 필요에 의해서 가까워 지려고 할 때에도
남성들에게는 예전에 차별당한 기억이 결국 그 미움을 새롭게 한다.
또 반대로 좋았던 시절을 기억하는 여성들에게는 '지금 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어' 라는 착각을 하게된다.
결국 저 대한민국에서 가장 풍족한 시절에 태어난 가장 쓰레기 세대의 여미새 짓이 후대의 미래를 짓밟고 있는거다.
저 자칭 스윗피프티 들이 직장에서 아무 이유없이 내게 지X할 때 한번 주위를 둘러보자
'혹시 내가 저 XX가 누군가에게 껄떡대려는 상황에서 장애물로 보여서 이러나?'
아마 대충 맞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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