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대장

태권도 남자  58kg가 재능이 넘친다는 소리를 듣는 이유 

입력 2024-08-08 08:55: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230749017849.jpeg


 
 

 

장준: 2000년 생, 전 세계랭킹 1등이자 현재 도 세계대 회 상위권에 꾸준히 오르는 강자







17230749021064.jpeg

 

17230749023641.jpeg




 

 

배준서: 2000년 생, 지난해 세계선수  권 우승

 

그리고

 

17230749024448.jpeg

 

오늘  올림픽 결승에 진출한 박태준 선수  까지 >

 

 

한국  남자  태권도 58kg에는 재능들이 넘쳐난다고 볼 수 있음 >

 

오죽하면 이대 훈 선수  가 한 체급에 재능들이 너무 몰렸다고 안 타까워했음 >

 

결국 장준 선수  는 63kg로 체급을 올려서 최근 아시아 선수  권 대 회에서 6년 만에  >금메달을 땀

 

다만 올림픽에는 63 체급은 없고 68만 있어서 다음 올림픽에 체급을 올리려면 좀더 올리긴 해야할듯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유머대장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