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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러에게 쫄아버린 연쇄살인마..JPG

입력 2024-08-07 16: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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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철거 작업하다 발에 못이 박힌 토니 안토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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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시공회사 사장이었던 존은 그를 병원으로 데려가 치료 및 파상풍 주사를 맞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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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후 밤에 찾아와 안부를 걱정한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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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는 레슬링 선수였는데 갑자기 사장이 레슬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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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뜬금없이 수갑을 채우고 밖으로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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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는 사장이 평소 사람들을 데리고 심리실험을 한다고 했는데

이게 바로 그것인줄 알고 열심히 수갑을 풀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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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돌아오자 태클로 넘긴 후 역으로 수갑을 채워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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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사장은

니가 수갑을 풀고 나한테 채운 "최초"의 사람이다 라고 말한뒤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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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후 같이 일하던 10대 동료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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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정체는 10~20대 남성 33명을 죽인 광대살인마

<존 웨인 게이시>

성공한 사업가이자 지역내 명망이 높던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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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범행수법은 자기 회사의 어린 인부들이나 길에서 만난 10대 남성을 일자리 핑계로 집으로 유인해 수갑 마술이라고 한 다음

먼저 자신에게 수갑을 채운후 탈출 시범을 보여준다.( 몰래 숨긴 열쇄를 이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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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피해자가 팔을 뒤로 한뒤 수갑을 차면 그때부턴 고문을 시작한다.

마지막엔 목에 매듭을 만들어 질식사를 시킴..

레슬러 토니에게 미리 예행연습을 했다가 역으로 당할거 같자 범행상대를 다른 소년으로 바꾼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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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매듭 살해방법 시범을 보이는 게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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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