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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협회 회장,'어두운 표정 으로 먼저 귀국'

입력 2024-08-07 11: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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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paris2024/article/109/0005131623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대 표팀의 수장 배드민턴 협회 김택규 회장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선수  단 보다 먼저 귀국했다.



세계랭킹 1위 안 세영은 지난 5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라 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9위 허빙자오(중국 )를 2-0(21-13, 21-16)으로 꺾고 우승을 차 지했다. 



하지만 안 세영은 경기 후 대 한배드민턴협회의 선수   부상관리, 선수   육성 및 훈련방식, 협회의 의사결정 체계, 대 회출전 등에 대 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폭탄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배드민턴 협회 김택규 회장을 입국장을 통과한 후 공항 밖으로 나가고 있다. 2024.08.07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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