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https://m.sports.naver.com/paris2024/article/109/0005131623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대 표팀의 수장 배드민턴 협회 김택규 회장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선수 단 보다 먼저 귀국했다.
세계랭킹 1위 안 세영은 지난 5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라 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9위 허빙자오(중국 )를 2-0(21-13, 21-16)으로 꺾고 우승을 차 지했다.
하지만 안 세영은 경기 후 대 한배드민턴협회의 선수 부상관리, 선수 육성 및 훈련방식, 협회의 의사결정 체계, 대 회출전 등에 대 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폭탄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배드민턴 협회 김택규 회장을 입국장을 통과한 후 공항 밖으로 나가고 있다. 2024.08.07 /rumi@osen.co.kr
Copyright 유머대장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