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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일간 클라린과 라나시온에 따르면 이들은 스페인 단체 후투로 베헤탈(FUTURO VEGETAL)에 소속된 환경주의자들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인 이비사섬 서부에 위치한 메시의 별장 외곽 벽을 페인트로 훼손한 뒤 “지구를 도와달라. 부자를 먹어라. 경찰을 없애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시위했다. >
환경주의자들, 메시 스페인 별장 훼손 시위…“지구를 도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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