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안 아들 겁 주려고 일본도로 찔렀던 사건

입력 2024-07-31 22:44: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224333916021.jpg

17224333928337.jpg

1) 중국 쓰촨성 몐양시의 양준명은 이혼남으로 13살인 아들에게 기대가 컸음.

2) 2022년 1월 7일,아들이 성적도 나쁘고, 체육 시험에서 100점 만점에 18점을 받았다는 연락을 학교에서 받음.

3) 그래서 아들을 게으르다고 혼냈는데 아들은 '맨날 혼내시는데 자신도 충분히 노력 중이다.'라고 화냄.

4) 격앙된 양준명은 아들을 겁 주려 취미로 수집했던 일본도를 들었는데 아들이 허리를 찔림.

5) 양준명은 곧바로 구급차를 불러서 아들을 인근 병원에 데려갔지만 결국 과다출혈로 사망함.

6) 부검 결과 이전에도 아들은 체벌을 당한 흔적이 보였음.

7) 징역 12년을 선고받음.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2-28 0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