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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향과 범죄의 상관관계

입력 2024-07-31 22: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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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s of Sexual Behavior에 게재된 스티브 반 더 베이예와 동료들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동성애자 여성은 이성애자 여성보다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69% 높다고 한다. 반면, 동성애자 남성은 이성애자 남성보다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32% 낮다고 한다. 이 연구의 데이터는 스태티스틱스 네덜란드(Statistics Netherlands)에서 가져온 것으로 해당 기구는 네덜란드 국내의 데이터를 취급하는 정부기관이다.


성적 소수자 집단은 일반적으로 다양한 유형의 학대와 불행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 연구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 시절에 학대당한 경험이 더 많고, 범죄의 피해자가 될 가능성도 높으며, 약물 사용 장애 및 기타 정신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다. 자살할 가능성도 이성애자보다 더 높은데. 범죄와 반사회적 행동에 취약한 개인들도 이러한 악조건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성적 소수자임과 범죄 또는 반사회적 행동에 연루될 가능성 사이에 연관이 있음을 시사한다.


연구에 따르면 22퍼센트의 이성애자 남성이 적어도 한 번은 범죄를 저지르며 동성애자 남성의 경우 14퍼센트에 불과했다. 반면 7퍼센트의 이성애자 여성이 적어도 한 번 범죄를 저질렀으며 9퍼센트의 동성애자 여성이 범죄를 저질렀다."


세 줄 요약:

1. 네덜란드 국내 자료에 따르면 (다른 나라X) 네덜란드인들은 성취향에 따라 범죄율이 달라짐

2. 성소수자들은 성다수자들에 비해 기본적으로 범죄 피해나 학대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음

3. 범죄를 저지르는 정도는 이성애자 남성 > 동성애자 남성 > 동성애자 여성 > 이성애자 여성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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