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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사들) 와이프 살해 후 토막내서 유기한 사건

입력 2024-07-31 18: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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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 일하는 160대 남자가
와이프와 말다툼 후 살해 (참고로 와이프와 슬하에 아이도 두명 두고 있었고 애들이 오기 전에 집에서 쇠둔기로 머리내려쳐 살해.
화나서 한두번 때렸다가 아직 살아있길래 정신차리면 문제를 더 해결할 수 없을 거같아  그냥 한번더 내려쳐서 죽였다고 진술.
살해후 애들 올 시간되자 집 화장실에서 중식도(40센치) 로 신체를 토막내어 봉투에 담아 쓰레기장 근처로 가  쓰레기수거하는 사람에게 만원 주면서  썩은 고기 좀 버려달라고 함.
애들이와서 엄마 어딧냐고 물으니
“싸우고 집나갔다.” 라고 함.

살해동기 물어보니 자기 정육점 차릴때 잘사는 친정에서 2천만원 빌려줬는데 와잎이 그거 언제 갚을거냐 추궁하니
홧김에 살해.
평소 잘살던 친정과 본인보다 키가 큰 와이프에게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음
계획범죄 일 것이라는 의견은 프로파일러의 소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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