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올림픽 유도는 원래 상대방을 넘겨서 땅에 떨어트려 점수를 얻는 게임임, 근데 허미미는 그런 목적보다는 경기 내내 상대방의 한쪽팔에
본인의 온몸을 실어서 상대방의 어깨부상을 유도하는 동작만 지속했기때문에 경고받고 패배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라테처럼 상대방의 팔관절을 목적으로 한 공격



상대방을 넘기려는 생각보다는 무조건 팔만 잡아 뽑기 ㅋㅋㅋㅋ




업어치기도 몸통을 넘기려는 생각은 전혀 없고 무조건 팔만 잡아서 뽑으려고 하고있음 ㅋㅋㅋ
이건 상대방 팔에 부상을 입힌다음에 쉽게 이기려는 전략밖에는 안됨 ㅋㅋㅋㅋㅋㅋ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