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두아이 아빠 피해자(43)가
잠깐 담배피러 아파트 입구에
내려왔는데 당함
누군가는 처음사건 나왔을때
층간소음 문제때문아니냐했는데
담배도 피해안주려고 밖에 멀리까지 내려가서 피는 아재..
유족말로는..
명문대 컴공과 나와서 집 회사만 다니던 일만하던 가정적인 아재고
내성적이고 남한테 시비걸고 그런 성격아니라함
가해자는 37살
대기업다니다가 퇴사후 정신이 이상해짐
일본도는 칼날 80cm 총길이120cm 진검으로
장식용으로 1월에허가받음
작년에 퇴사했다하니 이상한상태에서 구매한듯
아파트 헬스장에서도 난동부리고
혼자 욕하고 소리지르고
칼들고다니면서 여러번난동피워서 유명한빌런
장검들고 놀이터가서 애들한테 칼싸움하자고함
가해자말(?)인지 유가족 말인지
아침 뉴스에 나온 바로는 칼들고다니는거
두아이 아빠가
신고하려는거같아서 칼로 이마 가슴 배 팔 다공격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