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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안 들어가서 당황;;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넣음




영롱하다


MVP 슈

상금으로 7천만원 수령



뽕 오진다


트로피에 박제할 세 팀 고르는 중


박제되지 못 한 나머지 팀은 다 여기로 떨어짐


첫째는 당연히 팔콘

그리고 굉장한 경기를 보여줬던 토론토와
4강에 진출한 제타 디비전

크레이지 라쿤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겐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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