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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폭우 피해 지역 주민들의 구조와 대피 활동을 직접 감독했다고 전했다.
북부 지역에서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고 압록강 수위가 위험선을 크게 초과해 침수 위험 지역에 5천여 명이 고립됐다.
군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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